산요 방송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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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陽放送
홈페이지
일본의 지역민방으로, 라디오는 오카야마현, 텔레비전은 오카야마현과 카가와현을 아우르는 준광역방송이다.
약칭은 RSK로 개국 당시 이름인 라디오 산요에서 유래했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지역방송으로 보이나, 원격 조정을 통한 송신소의 완전 무인화와 동일 주파수 방송 (SFN) 등 기술적인 면에서 일본 최초가 많은 비범한 방송국이다. FM방송이 생소했던 1950년대 중반에 허가 신청을 내기도 했다. 2010년대부터 표준FM이 보급되고 있고, RSK도 2018년 3월에 개국했으니 미래를 내다봤다 할 수 있겠다.
중파방송 주파수는 1494kHz인데 한국의 방송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주파수이기도 하고, 출력이 10kW라 원거리수신을 시도해볼만 하다. 송신소 주변이 RSK 장미원이라는 식물원으로 꾸며져있어 직접 가볼 수도 있다. 후기에 따르면 한국인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관광지이며 안테나의 역할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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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역민방으로, 라디오는 오카야마현, 텔레비전은 오카야마현과 카가와현을 아우르는 준광역방송이다.
약칭은 RSK로 개국 당시 이름인 라디오 산요에서 유래했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지역방송으로 보이나, 원격 조정을 통한 송신소의 완전 무인화와 동일 주파수 방송 (SFN) 등 기술적인 면에서 일본 최초가 많은 비범한 방송국이다. FM방송이 생소했던 1950년대 중반에 허가 신청을 내기도 했다. 2010년대부터 표준FM이 보급되고 있고, RSK도 2018년 3월에 개국했으니 미래를 내다봤다 할 수 있겠다.
중파방송 주파수는 1494kHz인데 한국의 방송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주파수이기도 하고, 출력이 10kW라 원거리수신을 시도해볼만 하다. 송신소 주변이 RSK 장미원이라는 식물원으로 꾸며져있어 직접 가볼 수도 있다. 후기에 따르면 한국인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관광지이며 안테나의 역할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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